** 아내도 아름답지만 어머니는 더 아름답다 ** 어머니와 아내의 생각차이 어머니는 거의 모든 물건을 살 때 시장으로 가고 싶어하고, 아내는 거의 모든 물건을 백화점으로 가고 싶어한다. 어머니는 파 한 단을 살 때 뿌리에서 흙이 뚝뚝 떨어지는 파를 사고, 아내는 말끔하고 예쁘게 다듬어 놓은 파를 산다. 어머니는 고등어 대가리를 비닐 봉지에 .. 중년부부이야기 2008.07.09
지적인 중년여인으로 변신한다 지적인 중년여인으로 변신한다 /詩月 전 영 애 한 때는 파란 젊음 있었고 하얗고 순수한 마음에 우유 색깔의 얼굴 동그랗고 빨강 볼 복숭아 닮았구나 솜털 보송보송 피어났었다 농익은 중년여인 예쁘단 말보다 곱고 우아한 멋스러움 단아한 품위 풍기며 지적인 중년여인으로 변신한다 잔주름 늘어도 .. 중년부부이야기 2008.07.09
옛고향 옛생각!!! 친절은 사람을 기분 좋게도 하지만 때론 행운을 가져다 주기도 합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아 그 안에 만족하면 삶은 행복해 집니다. 오르지 못할 나무에 걸려 있는 행복을 바라보며 오늘을 불행하다고 하지 말고 손 닿는 곳에 있는 행복을 가까이 두고 언제나 행복하게 사세요. 가장 크다란 행복.. 고향하동이야기 2008.07.08
행복한 부부의 길 ─━☆행복한시간되세요☆─━ 행복한 부부의 길 행복한 부부는 함께 있기를 원하고 함께 있기를 즐겨합니다. 불행한 부부는 함께 있기를 싫어하고, 함께 있기를 주저합니다. 그러므로, 아내여~ 남편이여~ 조용히 생각해봅시다. 남편과 함께 있기를 원하며 아내와 함께 있기를 원하며 그리고 함께 있.. 중년부부이야기 2008.07.08
나를 철들게 한 나의 할머니 나를 철들게 한 나의 할머니 교통사고로 아버지를 잃고 어머니마저 아버지가 남기신 빚을 갚기위해 서울로 떠나신 후 다섯 살이던 저와 세 살이던 남동생은 시골에 계시던 할머니 손에 맡겨졌습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장 먼저 기억나는 어린시절이 있겠지요. 제가 기억할 수 있는 가장 어린시절.. 고향하동이야기 2008.07.08
나이가 가져다 준 선물 나이가 가져다 준 선물 젊은 날에 받은 선물은 그냥 고맙게 받았지만 지금은, 뜨거운 가슴으로 받는다. 젊은 날의 친구의 푸념은 소화해내기가 부담이 되었지만 지금은, 가슴이 절절해져 오는 것을 느낀다. 젊은 날에 친구가 잘되는 걸 보면 부러움의 대상이였지만 지금은, 친구가 행복해하는 만큼 같.. 중년부부이야기 2008.07.08
마지막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 마지막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 마지막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다. 삶에서 만나지는 잠시 스쳐가는 인연일지라도 헤어지는 마지막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다.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다시는 뒤돌아보지 않을 듯이 등돌려 가지만 사람의 인연이란 언제 다시 어떠한 모습으로 만.. 중년부부이야기 2008.07.08
여러가지 야생화 모음 ─━☆행복한시간되세요☆─━ 여러가지 야생화 모음 자귀나무 기린초 쉬땅나무 잇꽃 땅채송화 겹삼잎국화 개망초 석잠풀 술패랭이 공조팝나무 하늘나리 매화노루발 끈끈이이대나물 정금나무 털갈퀴덩굴 삼색병꽃나무 섬말라리 꽈리꽃 참골무꽃 털별꽃아재비 까마중 패랭이꽃 범부채 인동덩굴 불.. 사진풍경이야기 2008.07.08
중년의10계명 * 중년을 위한 10계명 * ① 젊음을 부러워하지 말라 마음의 질투는 몸까지 병들게 한다. ② 움켜쥐고 있지 말라 인색한 중년은 외로울뿐으로 돈 잘쓰고 인생을 잘 장식하라. ③ 항상 밝은 생각을 가지라 중년기의 불안과 초조는 건강을 위협한다. ④ 남에게 의존하지 말라 의존하기 시작하면 인생은 급.. 중년부부이야기 2008.07.08
나훈아/ 고향역 ☆ 고향역 / 나훈아 ☆ 코스모스 피어 있는 정든 고향역 이뿐이 곱분이 모두 나와 반겨주겠지 달려라 고향열차 설레는 가슴 안고 눈감아도 떠오르는 그리운 나의 고향역 코스모스 반겨주는 정든 고향역 다정히 손잡고 고개 마루 넘어서 갈 때 흰머리 날리면서 달려온 어머님을 얼싸안고 바라보았네 멀.. 고향하동이야기 2008.07.08
골프유머 - 전우의 시체를... 전우의 시체를... 아침일찍 친한 친구와 라운딩을 나갔던 골프광이 밤이 이슥해서야 기진맥진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하루 종일 기다리던 젊은 아내가 바가지를 긁지 않을리 없었다. "또 19홀을 들렀다 오셨단 말이죠? 오늘도 캐디가 그렇게 예쁘던가요?" "원 천만에!" 정말 억울하다는 표정으로 골프광.. 골프유머이야기 2008.07.08
골프유머 - 드롭은 안돼! 드롭은 안돼! 실력이 그만그만한 두 사람의 앙숙이 골프 카를 함께 타고 내기 골프에 열중하고 있었다. 파4의 미들 홀. 첫번째 친구의 티샷은 아름다운 포물선을 그리며 페어웨이 한 가운데로 떨어졌다. 돈을 제법 잃고 있던 두번째의 사나이는 멀리 보내고 싶은 욕심이 앞서, 미스샷을 범하고 말았다. .. 골프유머이야기 2008.07.08
골프유머 - 오래 살고 싶은 이유 오래 살고 싶은 이유 병원을 찾은 중년의 골퍼가 의사에게 부탁했다. "선생님, 저를 꼭 120살까지 살게 해주십쇼." "그렇게나 오래 오래 사시겠다고요? 120살까지 사시고 싶은 이유가 뭐죠?" "네, 골프 치는 사람들에게 가장 큰 영광은 자기 나이의 스코어를 기록하는 것이라죠? 저도 120살이 되면 제 나이.. 골프유머이야기 2008.07.08
골프유머 - 골프는 만병통치약? 골프는 만병통치약? 골프에 푹 빠져 사는 남편을 도저히 이해 못하는 아내가 필드에 나가려는 남편에게 따져 물었다. "당신은 왜 허구한 날 골프만 치세요? 당신이 그렇게 골프에 미쳐서 얻은 게 뭐예요? 내가 보기에는 그저 시간낭비일 따름이라고요." "여보, 골프는 절대로 시간낭비가 아냐...... 음...... 골프유머이야기 2008.07.08
골프유머 - 뛰는 놈위에 나는 놈 뛰는 놈위에 나는 놈 초보 골퍼들이 팀을 이루어 내기 골프에 열중하고 있었다. 신통치 않은 솜씨들임에도 진지하게 게임을 하던 중, 한 친구의 공이 숲 속의 나무들 사이로 날아갔다. 혹시 공의 위치를 몰래 옮기지나 않을까 걱정스러운 나머지 다른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갔다. 모두들 공을 찾느라고 .. 골프유머이야기 2008.07.08
골프우머 - Good news & bad news Good news & bad news 한 프로골퍼가 투어 경기 도중 성적이 시원치 않자, 유명한 점쟁이를 찾아갔다. 그는 성적이 부진한 이유가 자신의 실력 때문이 아니라 단지 불운이 겹쳐서라고 믿고 있어서 점쟁이에게 불운을 쫓아달라고 부탁할 참이었다. 그러나 그는 점쟁이를 신뢰할 수가 없어서, 먼저 점쟁이를 .. 골프유머이야기 2008.07.08
골프유머 - 옛날 나 어렸을 적엔... 옛날 나 어렸을 적엔... 열심히 연습을 한 덕분에 입문한 지 1년 만에 싱글로 접어든 젊은 청년이 어느 날, 골프장에서 60대 후반의 노신사를 만나, 플레이를 함께 하게 됐다. 거리가 나진 않았으나 매우 안정된 스윙과 정확성을 자랑하는 노신사의 세련된 골프에 청년은 감동하기 시작했다. 게다가 노인.. 골프유머이야기 2008.07.08
골프마니아 - 미치광이’ 되려면 얼마나 미쳐야 하나 ‘골프 미치광이’ 되려면 얼마나 미쳐야 하나 "올해의 골프미치광"이로 선정되려면 과연 어느정도로 골프에 미쳐야 할까? 전 론 갤론드씨에 의헤 설리된 "골프 미치광이 협회(Golf Nut Society)'가 1986년부터 해마다 선정하는 `올해의 골프 미치광이'의 역대 수상자의 면면과 함께 2007년 수상자로 확정된 .. 골프유머이야기 2008.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