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녀들 앞의 부부 모습 ♡ 원 게시물을 보시면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 자녀들 앞의 부부 모습 ♡ 1) 존경과 사랑을 유산으로 삼는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물려줄 가장 위대한 유산은 그 아들의 어머니를 사랑하는 것이고, 어머니가 딸에게 줄 가장 좋은 선물은 그 딸의 아버지를 존경하는 것이다. 2) 자녀 중심의 부름말을 쓴.. 중년부부이야기 2008.08.21
배려가 깊은 중년이기에 사랑합니다 배려가 깊은 중년이기에 사랑합니다 살아온 만큼의 연륜으로 중년인 당신의 미소에 여유가 흐릅니다 조급하게 지나온 시간 잊고 이제는 참된 자아를 찾아 혼자만의 여행을 떠나는 중년입니다 끝없는 사랑과 야망의 목마름도 중년만의 통과의례 이기에 스쳐가는 스산한 바람이 텅 빈 가슴을 채운다 .. 중년부부이야기 2008.08.21
아름다운 중년 아름다운 중년 중년은 많은 색깔을 갖고 있는 나이이다. 하얀 눈이 내리는 가운데서도 분홍 추억이 생각나고 초록이 싱그러운 계절에도 회색의 고독을 그릴 수 있다 그래서 중년은 눈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도 본다. 중년은 많은 눈물을 가지고 있는 나이이다. 어느 가슴 아픈 사연이라도 .. 중년부부이야기 2008.08.21
술자리 4훈 6계 술자리의 4훈 6계 1훈 : 술잔을 돌릴 때는 가급적이면 주량이 센 사람에게 권하지 말고 술을 잘 못하는 사람한테 권하라. 주량이 센 사람한테 권하면 자신한테 술잔이 돌아올 확률이 그만큼 높기 때문이다. 2훈 : 술잔의 3분지 1의 양은 늘 남겨놓고 다른 사람이 권할 때나 비로소 비우고 돌려라. 3훈 : 가.. 카테고리 없음 2008.08.21
동생이 없는 이유 ★ 동생이 없는 이유 ★ 꼬마 : 엄마, 왜 제겐 동생이 없죠? 엄마 : 그 이유가 아주 간단하지. 꼬마 : 그 이유가 뭐예요? 엄마 : 너무 늦게 잠자지 마라. 영원히 동생이 생기지 않을 수도 있으니까. 카테고리 없음 2008.08.20
친구를 얻고 싶거든 당신이 먼저 친구가 되라 친구를 얻고싶거든 당신이 먼저 친구가되라 친구를 얻고 싶거든 당신이 먼저 친구가 되라. 우선 자기 자신과 친구가 되는 일부터 시작하라. 사람이 갖는 가장 큰 욕망은 다른 사람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고 싶다는 것이다. > 그러므로 다른 사람들이 그러한 느낌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라. 사람이 .. 중년부부이야기 2008.08.20
올림픽 메달따면 ‘명예+부’…병역특례까지 한여름의 더위보다 더 뜨거운 제29회 베이징 올림픽이 종반을 향해 치닫고 있다.19일 18시 현재 금 8·은 9·동메달 6개로 종합순위 7위를 달리고 있는 대한민국은 21일부터 시작되는 태권도와 여자 핸드볼에서 2개 이상의 금메달을 캘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 ‘10-10’(금메달 수·종합 10위권) 목표를 무난.. 일상상식이야기 2008.08.20
부부(夫婦)란 소중한 인연이지요~ ♣부부(夫婦)란 소중한 인연이지요. 우리가 공기의 소중함을 모르듯이 부부간에도 같이 있을 때는 잘 모르다가, 한쪽이 되면 그 소중 하고 귀함을 절실히 느낀다고 합니다. 아무쪼록 늙으면서 상대방을 이해하고 존중하고 양보하며, 화기애애한 여생을 갖도록 우리 모두 노력합시다. 가까우면서도 멀.. 중년부부이야기 2008.08.19
우리 이렇게 살아요 - 인생이 바뀌는 대화법 인생이 바뀌는 대화법 내 말 한마디에 누군가의 인생이 바뀌기도 한다 정성껏 들어주면 돌부처도 돌아 보신다 말에는 자기 최면 효과가 있다 상대편은 내가 아니므로 나처럼 되라고 말하지 말라 내가 이 말을 듣는다고 미리 생각해 보고 말해라 정성껏 들으면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지루함을 참고 들.. 중년부부이야기 2008.08.19
이철민/ 내고향 하동포구 ♬ ★* 이철민 - 내고향 하동포구 *★ ♬ 지리산 천황봉에 해가 뜨며는 섬진강물 흘러흘러 바다로 가네 포구따라 팔십리 은빛모래 백사장 호령치던 최참판댁 소이는 간곳없고 녹차 한잔 마시며 저강물을 바라볼 때 내가자란 정든 아화도 인정이 넘처흘러 매화꽃에 물어보자 배 꽃에 물어보자 내 사랑 .. 고향하동이야기 2008.08.18
나이는 숫자에 불과해 여러분! 어영부영 보낸 오늘은 어제 죽은 사람이 그렇게도 갈망하던 내일입니다. 어찌 헛되이 하루를 보내시렵니까. 저처럼 키작고 못생긴 사람도 이렇게 하루를 아끼고 달콤하게 보내려고 애쓰는데 말입니다. 억지로 웃으면 전신이 쑤시고 담이 결려 오나 정말로 웃으면 헬스클럽 다니는 것보다 좋.. 중년부부이야기 2008.08.16
위안부실 독립투사들의 최후 - 살인이 장난 var articleno = "15305263"; 이것이 일본의 실체 입니다. 우리의 선열들은 대한독립 만세를 외치고 독립군가를 부르면서 일본군의 잔학하고 악랄하고 무자비한 총칼에 순직하였습니다. 일본은 1880년경 부터 우리나라에 불법으로 일본군을 주둔시켜 각가지 만행을 자행한 후 결국은 나라를 송두리째 빼앗아 .. 귀한자료이야기 2008.08.15
지혜가 담긴 人生의 삶 * 지혜가 담긴 人生의 삶 내가 남한테 주는 것은...언젠가 내게 다시 돌아온다 그러나 내가 남한테 던지는 것은 내게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달릴 준비를 하는 ...마라톤 선수가 옷을 벗어 던지듯 무슨 일을 시작할 때는 잡념을 벗어던져야 한다 남을 좋은 쪽으로 이끄는... 사람은 사다리와 같다 자신의 .. 중년부부이야기 2008.08.15
그럼 천천히 잘 넣어주세요... 불임으로 고민하던 한 여자가 인공수정을 받기 위해 산부인과를 찾았다. 여자가 수술복을 입고 수술대 위에 누웠다. 그런데 잠시후 간호사는 들어오지 않고 의사만 들어오는 것이었다. 그런데 여자는 다음에 벌어진 상황으로 인해 깜짝 놀랐다. 의사가 들어오자 마자 커튼을 치더니 바지를 훌러덩 벗.. 카테고리 없음 2008.08.13
지나고 보면 모두가 그리운 것 뿐인데 지나고 보면 모두가 그리운 것 뿐인데 당장은 뼈를 녹일 것 같은 아픔이나 슬픔이였을지라도 지나고 보면 그것마져도 가끔은 그리워질 때가 있습니다. 어떻게 견디고 살았던가 싶을 만치 힘들고 어려웠던 일도 지금 조용히 눈을 감고 그때를 추억하다 보면 더욱 생생하고 애틋한 그리움으로 가슴에 .. 중년부부이야기 2008.08.13
아름다운 곤충 * 초접사로 담은 놀랍고 신비한 곤충들의 모습 * [파리]가 꽃에서 꿀을 먹고 있네요 [파리매]가 꿀벌을 잡아먹고 있습니다 [송장메뚜기]입니다. 갑옷을 입은 장군 같지요. [검은다리실베짱이]이네요 [하루살이]인데 모기와 비슷합니다. [등에]라는 곤충인데 알록달록한 눈의 무늬가 독특하죠 [작은검정.. 사진풍경이야기 2008.08.13
러시아 페테르부르그 박물관 페테르부르크 러시아 북서부, 핀란드만(灣) 안쪽에 있는 도시. 원어명 Санкт-Петербург 위치 러시아 북서부, 핀란드만 안쪽 인구 469만 4000명(2000) 러시아 제2의 도시다. 제정(帝政) 러시아 때는 페테르스부르크라는 이름으로 불렀고, 1914년 페트로그라드(Petrograd)로 개칭되었다가, 1924년 레.. 사진풍경이야기 2008.08.13
평사리 최참판 댁 평사리 상평마을 경남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는 토지의 배경무대로 유명해진 곳이다. 최참판댁은 토지에 나오는 주인공인 서희가 어릴적 살던 집으로 소설에 나오는 모양과 유사하게 지어 놓은 주택이다. 최참판댁은 약 3000평의 부지에 한옥과 조선후기의 생활상과 유물을 전시해 놓았다. 토지의 작가.. 고향하동이야기 2008.08.13
너희가 늙어봤느냐. 우리는 젊어봤다 *◐* "너희가 늙어봤느냐, 우리는 젊어봤다!" *◑* 벌써 30여 년 전 우리보다 한 세대 위의 아버지뻘 대선배의 말씀이다. 당시에도 우리가 그 말씀의 뜻을 모른 바는 아니었지만, 이제 우리가 선배님의 나이가 되어보니, 선배님의 그 말씀이 더욱 절실해 지며, 이제는 후배들에게 그 말씀을 되들려 주고 .. 고향하동이야기 2008.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