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 - 18홀내내 헤드업 하지 않는 골퍼
2단 - 18홀내내 말 한 마디 하지 않는 골퍼
3단 - 18홀내내 내기에 가담 하지 않는 골퍼
4단 - 18홀 돈 다 따서 몽땅 챙기는 골퍼
5단 - 천둥, 번개 치는데 계속 라운딩하는 골퍼
6단 - 벼락 맞고도 살아 남는 골퍼
7단 - 골프회원권도 없으면서 3개월 부킹 밀려 있는 골퍼
백팔번외 : 구력삼년에 아직 108개 못깬 모임
와신상담 : 제자한테 깨진 사부들의 골프모임
절차탁마 : 싱글한테 깨진 프로 골퍼 모임
형설지공 : 교수골프모임
고진감래 : 프로지망생 골프모임
자포자기 : 구력 10년에 아직도 백파 못한 골퍼모임
전전긍긍 : 레슨프로 우습게 알면서도 정작 실력 없는 골퍼모임
남자가
야밤에
전화기에 대고
신음소리를 내면
모두들
변태라고 한다...
그러나..
여자가
야밤에
전화기에 대고
신음소리를 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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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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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당 600원이다..
강원도에 사는
사업가 김씨가 부산 지방으로 출장을 갔다.
도착하자마자 그는 아내에게 이메일을 썼다.
그런데 그만 실수로 아내의 이메일 주소를 잘못 쳐서
메일이 엉뚱하게 얼마전 세상을 떠난
김목사님의 사모님에게 발송되고 말았다.
목사님 사모님은 이메일을 읽고는 그만 기절하고 말았다.
정신을 회복하고 나서 사람들에게 보여준 메일에는
다음과 같은 메세지가 써 있었다.
"여보 , 무사히 도착했소.
그런데 이아래는 정말이지 무척 뜨겁구려."
오랫동안 홀로 살던 한 할아버지가 남은 여생을 함께 보내자고 한 할머니에게 제안했다.
할머니 : 이제 우린 그것도 안되는데….
할아버지 : 만져만 줘도 돼.
할머니 : 정말?
할아버지 : 당연하지.
그러던 어느 날, 할아버지는 풍에 걸린 할머니와 바람이 났다.
할머니 : 어이가 없네. 어째서 그 할망구하고 바람이 났어?
아버지 : 그 할망구는 만져만 주는게 아니야. 흔들어 주더라고…
처녀가 운전하던 차와 총각이 운전하던 차가 정면충돌을 해버렸습니다.
차는 완전히 망가져버렸지만 신기하게도 두 사람은 모두 한군데도 다치지 않고 멀쩡했어요.
차에서 나온 처녀가 얘기했지요.
“차는 이렇게 되어버렸는데 사람은 멀쩡하다니...
이건 우리 두사람이 맺어지라는 신의 계시가 분명해요.”
총각은 듣고 보니 그렇다고 고갤 끄덕였죠.
처녀는 차로 돌아가더니 뒷좌석에서 양주를 한병 들고
와서 다시 말했어요.
“이것좀 보세요. 이 양주병도 깨지지 않았어요.
이건 우리 인연을 축복해주는게 분명해요.
우리 이걸 똑같이 반씩 나눠마시며 우린 인연을 기념해요.”
그래서 총각이 병을 받아들고 반을 마신뒤 처녀에게 건네자
처녀는 뚜껑을 닫더니 총각의 옆에 다시 놓아두는 거예요.
총각이 “당신은 안 마셔요?”라고 묻자 처녀 대답이...
.
.
.
"이제 경찰이 오길 기다려야죠." ㅋㅋㅋㅋㅋ
섹시맨과 섹시녀가 성인전용 영화관에서 포x노 영화를 봤다.
그러나 기대했던 만큼 야한 장면이 나오지 않자
섹시맨이 큰 소리로 코골며 자는 것이었다.
섹시녀는 너무 챙피했다.
다른 사람에게 방해가 될까봐 섹시맨을 흔들어 깨웠다.
그러자 황급히 자세를 고쳐 앉으며
섹시맨이 한마디했다.
하냐? -_-;;
☞집에서 앤 전화 왔을때 헛소리 해야지...
☞밖에서 먹은밥 집에 와서 또 먹어야지...
☞잘못 맞추면 하루에 두탕 뛰구 쌍코피 터져야지...
☞앤한테 죽어도 못할 이혼한다구 거짓말해야지...
☞모텔에서 옷입을 때 속옷 잘입었나 신경써야지...
☞앤하구 샤워할 때 집에있는 비누냄새하구 틀려서 비누칠 못하지...
☞차에서 그거하구 화장지 붙었나 신경써야지...
☞차에 앤 물건 떨어졌나 확인해야지...
♧애인있는 유부녀도 때로는 불쌍하다.
☞때로는 시장 바구니 들고 나가 딴 짓해야지...
☞집에 앤 전화오면 "왜 이렇게 잘못 걸려온 전화가 많지"하고 딴청펴야지...
☞밥 할 시간맞쳐 택시타고 귀가해야지...
☞아이들 일일이 친정에 맡겨야지...
☞몰래 몰래 매일 확인하고 또 답메일 보내야지...
☞립스틱 챙겨나가 화장 꼭 고치고 들어와야지..
유명 정치인 다섯명이
무더운 복날,
기가 막히게 보신탕을 잘 한다는
집을 찾아갔다.
땀을 뻘뻘 흘리며 도착한
다섯 사람!!
평상에 앉아 땀을 닦으며
신나게 부채질을 하고 있는데
주문받는 아줌마가 와서 말했다.
전부 다 개지요 ???
다섯 사람 모두 고개를 끄덕였다.ㅎㅎㅎㅎㅎ
어느 여고 생물시간
선생님: 자..남자의 정액에는 정자가 움직이도록 점액질과
여러가지 영양성분이 있어여.. 예를 들어 포도당,맥당,
단백질~,어쩌구당.. (당에 주의하십쇼~)
여학생: (자기도 모르게)선생님~ 근데 왜 안 달아여?
교실은 순식간에 썰렁~
여학생은 얼굴이 빨게지고..어쩔줄 몰라했슴다.
당황한 선생님, 얼른 이 사태를 수습해야 했슴다.
그래서 재빨리 한마디,
선생님: 학생~단맛을 느끼는 부분은 혀의 앞부분에 있단다. -.-;;
시부모를 모시고 사는 새댁의 방 문을~ 시어머니께서 여셨다
마침 신랑이 퇴근을 하는 시각이라 며느리가 옷을 죄다 벗고 있었는데...
그 광경을 본 시어머니께서 놀라
"얘야 어찌 그모양으로 있느냐"
새댁 왈 ~~
"어머니 이렇게 있는 것이 제가 밤에 입는 정장입니다"
이에 시어머니는 요즈음 젊은 이들은 밤 정장이!!
그렇구나 생각하고선 그 다음날 시어머니도
영감님께서 마실 다녀오는 시각에 며느리처럼 훌훌 벗고 계셨더니...
그 광경을 보고 놀란 영감님 왈
"옷이 없소, 손이 없소 망측하게시리"
자랑스럽게 할머니 왈
"영감 며늘아기가 하는 말이 이 차림이 밤에 하는 정장이라네요
요즈음 젊은이들은 다 밤에는 이렇게 정장을 한다해서 나도 이렇게 차려입었소.
어째 보기가 좋지 않소?" 하신다
그랬더니 한참 할머니를 째려보시던
영감님 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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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발 옷 좀 다려 입으시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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